주앙 미란다 "비니시우스, 메시·호날두·네이마르와 거리 있다…팬들과의 카리스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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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레전드 주앙 미란다(46)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아직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는 거리가 있다"고 평가했다. 미란다는 최근 유튜브 팟캐스트 ‘El camino de Mario‘에 출연해 "비니시우스는 기술과 피지컬을 모두 갖춘 선수지만, 팬들과의 카리스마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그 29경기 10골 7도움, 챔피언스리그 10경기 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최근 기복 있는 플레이와 결정적 순간의 선택, 경기 중 감정적인 반응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미란다는 "인종차별 문제는 심각하지만, 관중의 말에 흔들리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다. 나는 축구에만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비니시우스는 올 시즌 발롱도르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근 평가에서는 다소 주춤한 모양새다.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2위(승점 69),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해 있다. 비니시우스는 2018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이후 263경기 70골 75도움을 기록 중이다. 미란다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브라질 주장을 맡았으며, 레알 마드리드(2007-2011)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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