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사상 첫 월드컵 진출…"국가 변화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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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사상 처음으로 진출하며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국가 이미지 변화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월드컵은 축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분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16년 이슬람 카리모프 전 대통령 사망 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체제에서 개혁과 개방 정책을 추진해왔다. 정부는 유소년 육성과 축구 인프라 구축에 집중, 전국에 약 3500개의 소형 축구장을 조성했으며, 17세 이하·20세 이하 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내며 현재의 월드컵 진출로 이어졌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대회에서 포르투갈, 콜롬비아, 대륙간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J조에 편성됐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은 "두려움 없이 싸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지 팬들은 원정 응원단을 구성하는 등 대회 준비에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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