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현대모비스 꺾고 연승…엘런슨 30점 폭발, SK와 1경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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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가 3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90-81로 승리하며 3위 서울 SK와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2연승을 달린 DB는 31승 21패, SK는 31승 19패를 기록했다.
헨리 엘런슨이 양 팀 최다인 30득점(1쿼터 12점·3쿼터 18점)과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DB는 전반을 45-37로 앞선 후 3쿼터 엘런슨의 맹활약으로 승기를 잡았다. 4쿼터 현대모비스의 추격 속에서도 정효근과 이선 알바노의 연속 3점포로 리드를 지켰다.
DB는 오는 4월 2일 안양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3위 도약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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