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매드풋볼 "떠나면 축구는 예전 같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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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은 손흥민(34)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다. SNS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7일(한국시간) ‘2026년에 라스트 댄스에 임하는 선수들‘이라는 주제로 베스트 11과 후보 3인을 선정하며 손흥민을 후보 명단에 포함시켰다.

매체는 "솔직히 이 명단을 만들면서 꽤 감정이 북받쳤다. 2026년 월드컵은 이 절대적인 전설들에게 마지막 무대일 가능성이 크다"며 "그들이 떠난 뒤 축구는 예전 같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2014년 브라질 대회 데뷔 후 2018년 러시아(카잔의 기적), 2022년 카타르(주장으로 16강 진출)까지 세 차례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심장으로 활약했다. A매치 출전 1위,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며, 이번 대회에서 차범근을 넘어 역대 최다 득점 1위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

매드풋볼의 베스트 11에는 공격진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중원에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 네이마르(브라질),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가, 수비진에 카일 워커(잉글랜드), 안토니오 뤼디거(독일), 버질 반 다이크(네덜란드), 다니 카르바할(스페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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