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에버턴 원정서 세스코 결승골로 승리…캐릭 체제 6경기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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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 원정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벤자민 세스코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23일(현지시간)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맨유는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 끝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미하엘 캐릭 감독 대행 체제의 맨유는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후, 후반 27분 마테우스 쿠냐가 시작한 역습을 브라이언 음뷔모가 연결했고, 세스코가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세스코는 최근 4경기에서 3번째 교체 득점을 기록하며 ‘슈퍼 서브‘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캐릭 감독 대행 부임 이후 6경기 무패(5승 1무) 행진을 이어가며 4위 경쟁에서 첼시와 리버풀에 승점 3점 차로 앞서 나가게 됐다. 세스코는 직전 웨스트햄전(1-1)에서도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고, 풀럼전(3-2)에서는 추가 시간 결승골을 기록한 바 있다.
맨유는 오는 주말 홈 경기에서 선두 아스널을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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