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vs 인터 마이애미 경기를 앞두고 메시의 과대평가를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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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월 22일 LAFC가 인터 마이애미를 맞이하는 메이저 리그 축구(MLS) 경기를 앞두고 리오넬 메시에 대한 과대평가를 경계했다.

손흥민(33)은 지난 여름 LAFC에 합류한 이후 첫 시즌을 보냈고, 첫 시즌부터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 13경기에서 12골과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친 그는 이번 시즌 MLS에서 첫 전체 대회를 맞이한다.

LAFC는 지난 2월 21일, 2026 시즌 첫 경기를 6-1로 승리하며 Concacaf 챔피언스컵 32강 1차전에서 승리했다.

반면 인터 마이애미는 바쁜 프리시즌을 보냈지만 아직 공식 경기는 치르지 않았다. 메시의 팀은 알리안사 리마, 아틀레티코 나시오날, 바르셀로나 SC와 경기를 치렀고, 마지막 경기에서는 메시가 부상을 당했다.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메시와 관련된 언급을 피했다.



손흥민은 “메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며, "아마 모두가 이미 메시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있고, 그가 최고의 선수이며 그들의 게임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전 토트넘 홋스퍼 선수인 그는 축구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 스포츠라고 강조하며, 개인적인 요소보다는 팀의 승리에 더 큰 가치를 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나는 축구를 개인적인 것으로 보지 않는다. 물론 그는 다른 선수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인정했다.

이어 손흥민은 “그래서 나는 그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나는 팀으로서 경기하는 것, 승리하고 팀으로서 함께 축하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나는 그게 바로 내가 경기를 분리하는 방식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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