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몽 탑소바, '유럽 3강' 영입전 돌입... 레버쿠젠 이적료 4000만 유로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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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몽 탑소바가 계속해서 유럽 정상급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르키나파소 국가대표인 이 수비수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새로운 팀들이 가세하면서, 그의 여름 이적 시장은 뜨거울 전망이다.

2028년까지 레버쿠젠과 계약 중인 에드몽 탑소바를 둘러싼 경쟁은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 풋(Africa Foot)의 정보에 따르면, 유럽의 3대 주요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 인테르 밀라노가 이 27세 수비수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인테르 밀라노는 오랜 기간 탑소바를 주시해왔다. 같은 소식통에 따르면, 네라주리(인테르)는 전 비토리아 기마랑이스 선수를 2년간 추적해왔지만, 레버쿠젠의 재정적 요구가 지금까지 거래를 막아왔다. 최근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독일 구단이 이 수비의 핵심 선수를 보내주기 위해 최소 4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클럽은 몇 달 전 관심을 보였던 나폴리와 뉴캐슬에 합류하게 된다. 에드몽 탑소바 본인은 분데스리가 17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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