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배]'매각이냐 해단이냐'...페퍼저축은행 '운명의 데드라인'
작성자 정보
- 탑플러스 작성
- 작성일
본문

재협상 기한은 이미 지났으나, 시는 인수 절차가 원만히 진행된다면 기한 이후에라도 협약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
규약상 다음 시즌 리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선수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구단 관계자는 "매각 혹은 해체 두 가지 상황을 모두 보고 있다"며 "결정이 미뤄질수록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5월 중순에서 말까지를 데드라인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각이냐 해체냐' 운명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가운데, 앞으로 한 달 내 페퍼저축은행의 인수가 결정되지 않는다면 여자프로배구는 다시 6개 구단 체제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이제 딱 한달남았군요... 다시 6개 구단으로 돌아갈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