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볼로냐 2-0 제압…스팔레티 "챔피언스리그 진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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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볼로냐를 2-0으로 꺾고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루차노 스팔레티 감독의 유벤투스는 승점 60점(3위)을 기록, 4위 코모(승점 55)와 5위 로마(승점 55)에 승점 5점 차로 앞서며 4강 안정권에 진입했다.

유벤투스는 개장 2분 만에 조너선 데이비드가 칼룰루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마커스 튀랑이 웨스턴 매케니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며 쐐기골을 넣었다. 볼로냐는 후반 22분 로우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추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유벤투스는 오는 27일 AC 밀란(2위·승점 63)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면 2위 도약도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서 유벤투스는 다닐로(허벅지)와 아르카디우쉬 밀리크(무릎)가 부상으로 결장했다. 유벤투스는 이번 승리로 최근 5경기 4승 1무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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