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부 근황 "40kg 초반 지키는 나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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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식 한 달 남은 예비신부는 뭐하고 지내나요?"라며 "피부과와 청모(청첩장 모임) 뺑뺑이 수준으로 와 이거 진짜 매일 술 마시면서도, 40kg 초반 지키는 나의 의지...칭찬 부탁드려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뭘 더 해야할까요?"라며 "시집 가기 전 마지막 솔로의 삶도 마음껏 즐기는 중"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유산소 타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운동과 모임 중에서도 피부관리에 집중하는 등 자기관리 중인 모습이다. 특히 청첩장 모임에는 배우 엄정화와의 만남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이와 함께 42.6kg 몸무게를 공개하며 "41kg까지 렛츠고"라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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