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배] 김다인 현대건설 남았다! '비전'과 '정'이 마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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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프리에이전트) 최대어인 세터 김다인이 원소속팀 현대건설에 남았다.
김다인은 현대건설과 다음 시즌 보수 한도인 5억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만원)으로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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