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라피냐, 햄스트링 부상…필 포든도 부상자 명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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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의 하피냐와 잉글랜드의 필 포든이 잇따라 부상을 당했다. 대회를 앞두고 여러 핵심 선수들이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부상자 명단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각국 대표팀에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필 포든은 잉글랜드와 우루과이의 친선경기 도중 로날드 아라우호의 강한 태클 이후 부상을 입었다. 포든은 태클 이후 고통을 호소했고, 곧바로 콜 파머와 교체되어 경기장을 떠났다.

이번 부상은 포든에게 매우 중요한 시점에 발생했다.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과 맨체스터 시티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려는 참이었다. 시즌 초반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급격히 경기력이 떨어졌고,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는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기회였으나 부상으로 인해 교체될 수밖에 없었다.

하피냐, UCL 8강 결장 확정

하피냐는 브라질이 프랑스에 1-2로 패한 경기의 전반전에 교체되었으며, 이후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확인됐다. 그는 추가 치료를 받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복귀할 예정이며, 최소 5월까지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라피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부상자 명단 계속 확대

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자 명단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호드리구(브라질), 브루누 기마랑이스(브라질), 에데르 밀리탕(브라질), 마테이스 더 리흐트(네덜란드), 니코 윌리암스(스페인), 미켈 메리노(스페인), 파비안 루이스(스페인), 제임스 매디슨(잉글랜드), 잭 그릴리시(잉글랜드), 요슈코 그바르디올(크로아티아), 마테오 코바치치(크로아티아), 알폰소 데이비스(캐나다) 등 수많은 스타 선수들이 몸 상태에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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