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 "한국, 월드컵 16강 유력…변수는 손흥민·이강인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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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5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48개국 전력 평가에서 한국이 16위에 올랐다. 매체는 한국에 대해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개인 역량은 분명하지만, 이들이 본선에서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분석했다.

한국이 속한 A조는 멕시코(전체 18위), 남아프리카공화국(37위), 체코(39위)로 구성됐다. 디애슬레틱은 "멕시코는 개최국 프리미엄을 안고 있어 가장 까다로운 상대"라면서도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할 가능성이 충분하고, 경우에 따라 토너먼트에서 이변까지 노려볼 수 있는 중상위권 팀"이라고 평가했다.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한국은 일본(21위), 호주(25위) 등보다 앞섰다. 다만 매체는 "이번 순위는 엄격한 전망보다 대회 흐름을 가늠하는 안내서"라고 설명했다. 한국은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컨디션이 상승할 경우 16강 이상의 성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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