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양과 1-1 무…클리말라 선제골→아일톤 동점골에 연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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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과 1-1로 비기며 개막 4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승점 13으로 선두는 유지했으나, 세트피스에서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44분 클리말라가 왼발 발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서울이 앞서 나갔다. 그러나 후반 32분 마테우스의 코너킥을 아일톤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안양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추가시간 박정훈의 대각선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서울의 추가 득점은 불발됐다.
안양은 2연패를 끊고 승점 6(1승 3무 2패)을 기록했다. 양 팀은 다음 라운드에서 서울은 수원FC(홈), 안양은 강원FC(원정)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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