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 원정 6연전 평균 40.7점…조던 이후 40년 만의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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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점을 폭발하며 40년 만에 마이클 조던에 버금가는 원정 득점 기록을 세웠다. 돈치치는 26일(한국시간) 인디애나폴리스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43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레이커스의 137-130 승리를 이끌었다.
돈치치는 1쿼터에만 21점(3점슛 3개)을 퍼부으며 개인 통산 8번째로 한 쿼터 20점 이상을 기록했다. 최근 11경기 연속 30점 이상을 기록 중인 돈치치는 이번 원정 6연전에서 평균 40.7점 6.7리바운드 6.3어시스트를 올렸다. ESPN에 따르면 원정 6연전 평균 40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1986년 마이클 조던이 마지막이었다.
이날 승리로 9연승을 달린 레이커스는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오스틴 리브스(25점 8어시스트), 르브론 제임스(23점 9리바운드 9어시스트)도 돈치치의 활약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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