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4월 아시아선수권서 '마지막 퍼즐' 맞춘다…'무결점 그랜드슬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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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배드민턴 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4월 7일 중국 닝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 올림픽·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에 이은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정상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김가은, 심유진과 함께 여자 단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안세영은 2023년 결승(타이쯔잉), 2024년 8강(허빙자오)에서 아쉽게 고개를 숙였고, 지난해는 부상으로 불참했다. 현역 기준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챔피언은 천위페이(중국),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라차녹 인타논(태국), 왕즈이(중국) 4명뿐이다. 안세영의 유일한 공백이다.
이번 대진은 8강 가오팡제·한웨, 4강 천위페이, 결승 왕즈이와의 재대결이 유력하다. 안세영은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패해 2연패와 36연승 행진이 끊긴 직후 첫 공식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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