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전민광 퇴장 악재 속 부천과 0-0 무승부…홈 첫 승 또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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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가 홈 개막 후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포항은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1 5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6분 주장 전민광이 코너킥 상황에서 슈팅을 시도한 뒤 파울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린 포항은 이후 전열을 재정비해 무실점으로 버텼다. 박태하 감독은 후반 주닝요와 완델손을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더했고, 이호재의 강슛과 완델손의 슈팅이 골대를 빗나가는 등 승리까지는 닿지 못했다.

포항은 후반 82분 부천의 결정적 슈팅을 골키퍼 황인재의 선방으로 막아내는 등 위기 관리에서도 집중력을 보였다. 이날 무승부로 포항은 승점 4점(4무 1패)을 기록했고, 부천은 승점 5점(1승 2무 2패)이 됐다. 포항은 오는 28일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부천 FC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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