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교체 출전…'두 명 퇴장' 뮌헨, 레버쿠젠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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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 원정에서 두 명의 퇴장 변수를 딛고 귀중한 무승부를 기록했다.

뮌헨은 14일(현지시간)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21승 4무 1패(승점 67)가 된 뮌헨은 리그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전반 7분 알레이스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준 뮌헨은 전반 43분 니콜라스 잭슨이 위험한 반칙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그러나 후반 25분 루이스 디아스가 마이클 올리세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후반 40분 디아스마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뮌헨은 9명으로 경기를 치러야 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은 추가 실점을 막기 위해 후반 44분 김민재를 교체 투입했고, 김민재는 짧은 시간 동안 제 역할을 수행하며 팀의 무승부를 지켜냈다.

레버쿠젠은 13승 6무 7패(승점 45)로 6위를 기록 중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04 레버쿠젠 FC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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