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사구' 오토 로페스, 그대로 출전... WBC 대표팀 구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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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말린스가 내야수 오토 로페스의 부상 악몽을 가까스로 피했다. 세계야구클래식(WBC) 경기 도중 발생한 사구에도 로페스가 큰 문제없이 경기를 소화했기 때문이다.

캐나다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한 로페스는 오른쪽 손목 부근에 공을 맞았다. 훈련진과 동료 선수들이 즉시 달려나와 상태를 확인할 정도로 충격적인 순간이었다. 이 국제대회 경기 도중 실시간으로 접촉이 발생하면서 로페스의 상태에 관심이 집중됐다.

놀라운 상황에도 로페스는 경기에 남았다. 사구 이후 출루한 뒤 베이스를 돌았고, 이후 유격수 자리로 복귀했다. 경기를 중단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는 신호였다.

로페스가 계속 경기를 소화할 수 있었던 덕분에 말린스의 우려도 크게 줄어들었다. 구단은 WBC 무대에서 실제 타석에 서는 로페스의 모습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이번 사건은 로페스가 캐나다 대표로 국제 무대에 선 WBC 경기에서 발생했다. 덕분에 훈련진과 팬들은 그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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